고3인데 엄마랑 대학 얘기하다가 문 닫고 내 방 갔는데 잘라니까 너무 화가 나고 속이 뒤집어질거 같아서 짐 싸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내일 엄마랑 학원 상담 갈때 필요한 준비물 챙겨서 나옴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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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엄마랑 대학 얘기하다가 문 닫고 내 방 갔는데 잘라니까 너무 화가 나고 속이 뒤집어질거 같아서 짐 싸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내일 엄마랑 학원 상담 갈때 필요한 준비물 챙겨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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