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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불운한 사고든 병이든 결국 그럴 운명을 타고 났다고 생각해.. 

그래서 밤길도 별로 안무서워 하는것같아 

내가 이곳에서 어떤 사고를 당한다면 그 또한 운명이라 생각해서...? 이런 생각 좀 위험한가 

그런데 집안에서도 사고는 일어나고 안전하다고 믿는곳에서도 사고는 나잖아.. 그래서 난 사람들에겐 누구나 운명이 주어졌다 생각해 ㅎㅎ 이 얘기 할때마다 엄마한테 등짝맞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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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죽을 뻔할 때는 살고 싶어서 몸부림치게 되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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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되려나 익인이가 몸부림 쳐서 살았다면 그것도 익인이가 살 운명이었던건 아닐려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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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경우긴 한데 내가 어떤 날 간발의 차이로 어떤 곳을 안 갔는데 거기서 사람이 살해 당한 적이 있어 몇 년 전이지만 아직도 충격적이고 슬퍼.. 사람이 그렇게 길에서 죽는 게 운명이 아니였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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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사건과 관련해선 운명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슬프더라.. 그 사람에게
너무 잔인해서.. 그런일이 있었구나 많이
힘들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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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마워 글에 어긋나는 얘길 쓴 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다.. 시간 늦었는데 잘 쉬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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