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야외에 있는 한칸짜리 간이 화장실 뚜껑이랑 사방 다 날아가서 진짜 사방 다 트인 변기 위에서 어리둥절 하던거 생각남 ㅠ 안 다친게 천만다행인데 약간 무서우면서 수치스러웠음 엄마 나 기다린다고 문 앞에 서 있었는데 뚜껑 날아가는 순간 나랑 아이컨텍함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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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야외에 있는 한칸짜리 간이 화장실 뚜껑이랑 사방 다 날아가서 진짜 사방 다 트인 변기 위에서 어리둥절 하던거 생각남 ㅠ 안 다친게 천만다행인데 약간 무서우면서 수치스러웠음 엄마 나 기다린다고 문 앞에 서 있었는데 뚜껑 날아가는 순간 나랑 아이컨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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