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걍 끼워맞추는거 나중에 맘에 안드는 행동 1 발견하면 10으로 부풀려보고 역시 맞네 맞았네 하면서 .... 힘든거 겪고 불안정한 상태면 당연히 표정이나 눈빛 얼굴에 생기가 없고 행동도 이상해보이지 않나 그걸 알아보는 사람이 사람보는 눈이 있는게 아니라 그런 사람은 스스로도 그렇게 느껴짐 근데 정상범주 밖의 그런 부류는 진작 상식밖의 행동을 직접 하고도 남는듯 진짜 작정하고 살기띈 사람이나 유해함 참다참다 한번 말하면 맞네 이전것도 다 맞겠네 짐작하고 싫은 사람은 아예 다른 희한한 부류로 몰아버리는거 집단에 양심없다는말 뭔지 알것같다.... 아닌 사람만 아닌걸 알고선 억울하지 아닌것도 다수가 맞다고 하면 맞는게 돼버리고 진짜 딴세상사람이면 내가 학교나 제대로 다녔겠냐고... 거짓말할 생각도 돌려말할 생각도 없는사람 이리저리 꼬아서보고 선의였던것도 다 의도있는행동으로 변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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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