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체가 날씬~보통 사이이고 하체는 누가봐도 심각한 비만이거든? 진짜 심각함.
백수 된 이후로 잘 안 움직이고 많이 먹어서 그런가 상체도 조금씩 불어나기 시작한것 같고, 하체는 여전히 비만인데
얼굴은 아직도 살이 안 쪘어. 얼굴이 삐쩍 마른느낌이라기 보다는 얼굴만 봤을때 얘는 날씬하겠다 드는 정도?
내가 엄마한테 이제 다이어트 할까 근데 허벅지 살 빼는거 엄청 오래걸린대 되게 어렵대 유일하게 살이 안찌는부분이 얼굴이라 그건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가 그거는 그래도 복 받은거래 얼굴에는 살 안찌는게 그래도 어디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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