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이혼해서 엄마랑 나랑 사는데 엄마는 노래주점 하심. 엄마는 돈은 내가 벌어오니 집안일은 니가해라 st. 글쓴이는 대학생이며 알바도 함(지금은 안함). 보통 집안일이란 설거지나 빨래 등등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하나도 안도와줌. 밥 차리면 밥먹고 그릇이나 숟가락 그대로 있고 몸만 침대로 갈 뿐 아니라 이틀 집 비우면 설거지, 빨래 더미는 쌓여있고 오자마자 청소행. 식탁도 안닦아서 오면 청소부터 함. 게다가 엄마가 인터넷쇼핑 또는 폰뱅킹 사용을 못해서 주문은 다 내가 + 컴맹 폰맹이라 이메일도 없고 휴대폰 계정도 등록 못해서 내가 해줘야함. 필자가 밖이면 해줄 때 까지 전화옴. (tmi지만 컬러링 바꿔달라고 전화 5번 왔던 사람) 노래주점을 하시니 술을 먹는건 일상다반사 항상 취해서 뭐라함. 본인이 방에 눕고 내가 거실에 있으면 불러서 선풍기 키라고 할 정도로 안움직임. 원래는 나 위로 언니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연끊고 자취중. 원래 엄마란게 이런건가 살기싫다

인스티즈앱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