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장님이 그거 벌레랑 그대로 두시고 뚜껑 덮어주세요 드시지말구요 새로 배달해드릴게요 했는데 그 음식 배달가고 10분 지나서 전화온거니깐 거의 다 못먹었겠지 아 참고로 떡볶이임 그러고 우린 다시 새로 만들어서 양줄이고?그런거없음 양념 양이 정해져서 정량임 가져다 줬는데 사장님이 웃으면서 들어오는거야 떡 2개 남겨두고 벌레는 젓가락에 있었는데 하루살이? 그 쬐고만 벌레였어 이제 문제는 그게 음식하다 들어갔냐 먹으면서 들어갔냐인데 그사람들 말로는 먹는데 있었다더라 10분만에 떡볶이 3~4인분을 클리어한다는게 더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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