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애가 5명이야 다들 중,고,대학생 막내는 초등학생. 문제는 복도식집인데 현관문 열어놓고 저 5명의 자녀들과 부모님의 싸움이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 없이 이어져.. 심지어 막내는 지적 장애인이라 말을 못 해서 하루종일 소리 지르고 울고 물건던지고 뛰어다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미칠 거 같애 백번 이해해서 따로 얘기하러 찾아가거나 하진 않았는데 이제는 점점 한계다 진짜 뭐라해야 될 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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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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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애가 5명이야 다들 중,고,대학생 막내는 초등학생. 문제는 복도식집인데 현관문 열어놓고 저 5명의 자녀들과 부모님의 싸움이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 없이 이어져.. 심지어 막내는 지적 장애인이라 말을 못 해서 하루종일 소리 지르고 울고 물건던지고 뛰어다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미칠 거 같애 백번 이해해서 따로 얘기하러 찾아가거나 하진 않았는데 이제는 점점 한계다 진짜 뭐라해야 될 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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