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나한테 뭐 기분 나쁜게 생기면 내 말 아무렇지 않게 안 들은척 하고, 들은거 뻔히 아는 상황에서도 대답도 안 하고 ㅎㅎ.. 아파서 보건실 갔다오거나 아침에 병원갔다오면 꼭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하고 다른 친구한테 가서 야~ 이러고 완전 소외감 들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 말 하면 들으라는 약간 비,,//,,꼰다고 해야하나? 내가 뭐 아이, 뭐뭐지~ 이러면 은근슬쩍 돌려서 말하는데 표현하는게 어렵지만 듣는 나는 아 그게 뭔 뭐뭐야, 뫄뫄지. 이런 느낌. 아 진짜 요즘 스트레스야 뭐 나랑 얘기하면 또 다른 친구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다 얘기하고 나랑 얘기하는건데 다른 애 의견 묻는건 뭐야?? 아오 진짜 성질 나 이거 나 싫어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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