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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가 재수를 하고 있어! 근데 친구 부모님께서 친구한테 부담감을 되게 많이 주고 있거든ㅠㅠ 그래서 나라도 정말 꼭 힘이 돼주고 싶은데 나는 위로고 응원이라고 한 말이 혹시라도 그 친구한테는 상처가 될까봐 선뜻 말을 못 고르겠어서.. 혹시 공부하던 시기에 가장 힘이 됐던 말이 뭐였는지 물어볼 수 있을까?? 그리고 남들은 좋은 말이라고 해도 받아 들이기에 기분나쁜 말이라던지 피해야할 말도 좀 알려줄 수 있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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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미안한데 나는 재수할때 그냥 그 어떤 말에도 괴로웠던 것 같아... 근본적으로 내가 나를 미워하고 나에게 문제가 있으니까 해결이 안된달까..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고 가끔 맛있는거 사주고 하면 좋았어.. 자존감 자신감 떨어지는 말이라던가 마냥 긍정적이기만 한 말은 좀 그렇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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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나도 곁에 있어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일단 내가 외국에 있고 친구는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만나기가 힘들거든 그래서 편지로나마 힘이라도 주고싶었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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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나는 늘 내 곁에서 묵묵히 내 편이 되어준다는 얘기가 제일 놓았던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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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내 조금 있으면 끝나 열심히 하면 원하는 곳 갈 수 있을거야 이런건 난 별로였고 그냥 평소처럼, 근데 그냥 떨어져 있는 것 처럼
야 보고싶다, 수능 끝나면 뭐하자, 우리 이랬던거 기억 나냐 이런 식으로 하는게 좋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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