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익 친구랑 서울에 대학교 탐방 같은 거 가는데 친구 삼촌 차 타고 간다니까 엄마가 걱정되서 막 추궁 하시길래 확 짜증나서 짜증 부렸거든 차 타고 나니까 너무 미안해서 엄마한테 문자 드렸는데 답장이 이렇게 왔어... 진짜 엄마한테 잘하자 익들아 익들이 몇 살이든 엄마한테는 그냥 아직 어리고 보호해야할 예쁜 자식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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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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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익 친구랑 서울에 대학교 탐방 같은 거 가는데 친구 삼촌 차 타고 간다니까 엄마가 걱정되서 막 추궁 하시길래 확 짜증나서 짜증 부렸거든 차 타고 나니까 너무 미안해서 엄마한테 문자 드렸는데 답장이 이렇게 왔어... 진짜 엄마한테 잘하자 익들아 익들이 몇 살이든 엄마한테는 그냥 아직 어리고 보호해야할 예쁜 자식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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