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가 일하는 식당왔는데 나한테 음식 주면서 잠깐 얘기하느라 전화 온걸 못 들어가지구 뒤에 들어가서 엄청 깨지고 오고 나랑 말하지 말라구했대.. 내가 알바했던 곳은 친구 오면 좀 자유롭게 풀어주는? 그런형식인데ㅜㅜ.. 식당이라 그론가.. 엄청 한가한데 진짜 손님 나밖에 없구..
|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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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가 일하는 식당왔는데 나한테 음식 주면서 잠깐 얘기하느라 전화 온걸 못 들어가지구 뒤에 들어가서 엄청 깨지고 오고 나랑 말하지 말라구했대.. 내가 알바했던 곳은 친구 오면 좀 자유롭게 풀어주는? 그런형식인데ㅜㅜ.. 식당이라 그론가.. 엄청 한가한데 진짜 손님 나밖에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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