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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오늘 알바하는데  

“로또3천원이요~” 라고 하는거 나도 듣고 사장님도 들어서 사장님이 로또 3천원 줬는데  

갑자기 욱했는지 ... 엄청 째려보면서  

“5천원 달라고 했는데요?!!” 하면서 화내더라..  

진심 저런 사람 첨봐서 무서웠음..  

저런 사람들 범죄 저지를거 같아서 무서워 

 

눈빛이 완전 사람 한대 칠거 같았어... 그냥 다시 달라고 조용히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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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욱하는 사람 제일 싫음 욱하는 사람 보고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구나 싶었음 왜냐면 욱해서 엄청 화내고 난리피우고 난 다음 이성 찾으면 미안하다 다음부터 안그러겟다 세상에서 사과 제일 열심히해 ㅋㅋㅋㅋ 근데 다음에 또 반복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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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알바하면서 이상한 사람 많이 겪었는데.. 오늘 본 사람은 진짜 무서웠다ㅠㅠ 욱하는 사람이랑은 절대 안엮이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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