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데 “로또3천원이요~” 라고 하는거 나도 듣고 사장님도 들어서 사장님이 로또 3천원 줬는데 갑자기 욱했는지 ... 엄청 째려보면서 “5천원 달라고 했는데요?!!” 하면서 화내더라.. 진심 저런 사람 첨봐서 무서웠음.. 저런 사람들 범죄 저지를거 같아서 무서워 눈빛이 완전 사람 한대 칠거 같았어... 그냥 다시 달라고 조용히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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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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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는데 “로또3천원이요~” 라고 하는거 나도 듣고 사장님도 들어서 사장님이 로또 3천원 줬는데 갑자기 욱했는지 ... 엄청 째려보면서 “5천원 달라고 했는데요?!!” 하면서 화내더라.. 진심 저런 사람 첨봐서 무서웠음.. 저런 사람들 범죄 저지를거 같아서 무서워 눈빛이 완전 사람 한대 칠거 같았어... 그냥 다시 달라고 조용히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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