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였나 그때 다른지역에서 사는 친구 만날려 지하철 타고있다가 도착하고 밖에 나갈려고 걷고있었는데 그냥 성별만 알고있을정도?로 어떤남자랑 지나쳤어 근데 날 부름ㅋㅋㅋㅋ뒤돌아보니깐 키 크고 잘생+꿀 목소리 이여서 왜 날불렀나했더니 맘에 들고 내스타일인데 번호 달라는거ㅋㅋ근데 그사람은 딱봐도 20대였고 나는 고딩이여서 "저 미성년자인데요....."하는데도 웃더라 그짧은시간안에 그런것도 이상하고 내가 뚱뚱한편에 평범수준인데 좀그래서 그냥 지나치다가 슬쩍 뒤돌라보니깐 웃으면서 나 쳐다보고있고..지금 생각하면 뭔가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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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