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였나? 교복 입고 갔는데 명찰에 이름 써잇었거든 근데 어떤 언니가 아 (심한욕) 쟤 이름 ㅁㅁㅁ이야!!!!!!! 이랗게 진짜 놀랄 정도로 크게 소리치고 옆에 언니 엄청 낄낄 대면서 웃고 그래서 엄청 놀라고 무섭고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기분 진짜 더럽더라..ㅋㅋ 전남친 이름 아닐까 싶은데 진짜 아직까지 기분 좀 드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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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였나? 교복 입고 갔는데 명찰에 이름 써잇었거든 근데 어떤 언니가 아 (심한욕) 쟤 이름 ㅁㅁㅁ이야!!!!!!! 이랗게 진짜 놀랄 정도로 크게 소리치고 옆에 언니 엄청 낄낄 대면서 웃고 그래서 엄청 놀라고 무섭고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기분 진짜 더럽더라..ㅋㅋ 전남친 이름 아닐까 싶은데 진짜 아직까지 기분 좀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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