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 오늘 콘서트라 서울왔다가 그냥 너무 많이 걸어다니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지금 너무 힘든데 엄마가 밥은 꼭 먹고 들어가라해서 혼자 밥먹으러 왔는데....ㅠㅠㅠ 몇숟갈 먹었는데 속이 울렁거려....하...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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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 오늘 콘서트라 서울왔다가 그냥 너무 많이 걸어다니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많이 울어서 그런지 지금 너무 힘든데 엄마가 밥은 꼭 먹고 들어가라해서 혼자 밥먹으러 왔는데....ㅠㅠㅠ 몇숟갈 먹었는데 속이 울렁거려....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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