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년정도 남자친구 어머님 가게에서 알바했는데
술드시고 그러시느라 알바생도 나 혼잔데 내가 막 뛰어다니고 불평불만도 못말하고 그래서 멘탈터져서 그만둔다고 했거든?
학업때문에..ㅋㅋㅋㅋㅋㅋㅠㅠ근데 남자친구 지금 군인인데 외박나오거나, 휴가나올때 내 맘대로 그 날 알바 빼거나 그런게 수월했거든?
일하는 날짜도 내가 제일 오래일해서 나한테 최적화되어있어서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월급도 괜찮았거든 ㅜ
아.. 근데 진짜 멘탈이 너무 깨졌었는데 딴 알바 구하려고 알아보는데 남자친구 휴가나오면 빼는것도 어려워질테고
월급도 진짜 계산해보면 너무 작아서 또 멘탈깨진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남친 가족이랑 계속 얼굴 부딪혀서 좋을 건 없겠지..? 그치만 고민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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