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엄마 돌아가시고 내 기준에서 누구도 케어 안해서 나 혼자 살아왔단 말이 맞을 정도로 누구의 케어도 받지 못했고 사랑도 받지 못하고 오로지 그냥 진짜 금전적인 지원만 받고 살아왔고 아빠 재혼하고 나서인가 그 뒤로는 오빠랑 아줌마랑 하는 행동이랑 내가 하는 행동에서 가끔 차별도 느꼈고 항상 누군가에게 사랑받아 왔다는 생각이 안 들때마다 인생 살아가는 의미도 없는데 누군가에게 사랑받지도 못할거 뭐하러 사나 싶음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해주는 건 오로지 내 새끼들(본진)뿐 ㅋㅋㅋㅋㅋ 본진 봐도 안웃어지고 지칠땐 진짜 저세상 가고 싶음 살아가는 목적이 없는데 뭐하러 아까운 돈 써가며 축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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