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만큼 나를 좋아해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나를 엄청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다고 자기 때문에 힘들지 말래 그래서 내가 나는 다 괜찮다고 그만하는 거 싫다고 다 안 돌려줘도 된다고 안 힘들다고 그냥 옆에만 있어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그냥 미안하대 다시 사귀어도 오래갈 자신이 없대 그래서 이렇게까지 하는데 더 잡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나중에라도 마음 바뀌면 돌아와달라고 했는데 전 남친이랑 나랑 다른 친구들 있는 단톡이 있는데 전 남친이 거기서 나한테 말도 엄청 잘 걸고 웃기도 잘 웃고 그러는 거야 그렇게 자꾸 눈에 보이니까 더 잡고 싶고 그래 그냥 잡아볼까... 계속 치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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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윤정 자기 외모의 대한 생각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