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무시하고 자기 의견만 강요하고 결국엔 자기 마음대로 휘둘고 무서워서 휘둘리고 모욕하고 한없이 낮은 자존감 아예 없애버리고 비교하고 내 탓하고 이해 못하고 결국 지고 휘둘리는 건 난데 여태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뭐가 부족한지 너무 힘들고 괴롭다 4년째 우울함에 빠져있는것도 매일 독서실에 나와 우는 것도 어차피 말해도 신경 안 쓸텐데 그럼 죽어도 신경 안 쓰지 않을까? 죽으면 드디어 돌아보며 후회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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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무시하고 자기 의견만 강요하고 결국엔 자기 마음대로 휘둘고 무서워서 휘둘리고 모욕하고 한없이 낮은 자존감 아예 없애버리고 비교하고 내 탓하고 이해 못하고 결국 지고 휘둘리는 건 난데 여태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뭐가 부족한지 너무 힘들고 괴롭다 4년째 우울함에 빠져있는것도 매일 독서실에 나와 우는 것도 어차피 말해도 신경 안 쓸텐데 그럼 죽어도 신경 안 쓰지 않을까? 죽으면 드디어 돌아보며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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