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비가 내려서 혼자 있는 집에 조용한 빗소리가 들리고 향기로운 디퓨져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고 나랑 우리집 개랑 햄스터2마리만 집에 남아 있는데 동물친구들을 내 옆에서 곤히자고 ( 햄스터 집이 침대 옆에 있어) 시원하지만 비가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창문은 열어둬서 좋은 공기가 들어오는중 선풍기 한대만 약풍으로 조용히 돌아가고 있고 나는 아까 아침을 먹고 씻은뒤 뽀송한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휴대폰을 하며 좋아하는것들을 보는 중. 정말 오늘 저녁에 출근해야 하는게 흠이지만 그래서 빨리 자야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넘 좋아서 자고 싶지 않아,,,

인스티즈앱
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