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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9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삼수를 망하고 방통대를 다니다가 도저히 아닌 거 같아서 이번에 자퇴해서 미국 대학을 갈 생각이었는데 .... 내 미래를 위해서라면 미국대학가서 컴퓨터그래픽쪽 가는것이 답일 거 같은데 영어는 어느정도 해도 도저히 한국을 떠날 마음이 안 들더라고... 

그래서 학점은행제로 취업되는 아동보육학과나 세무회계학과 갈까 생각하는데 미국대학을 선택하는 게 더 좋을까..? 

 

미국대학 졸업하면 거의 삼십인데 너무 많은 나이라 걱정만되네.. 내 인생 왤케 쓰레기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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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국에서 일할거 아니면 미국대학 가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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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도피성으로 밖에 안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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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 물어봐도 될까??
근데 내가 미국대학가면 미국에서 취업만되면 거기서 일할거같아 오빠가 거기서 일하면서 살거든.. 그래서 그냥 따라갈려고하는 거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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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국에서 취업할 보장이 백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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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삼수 망하고 방통대 다니다 자퇴.... 그냥 학은제로 학위따고 한국에서 취직하는게 좋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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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ㅜㅜ 고마워 생각해봐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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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이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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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케 말했는데 엄청 맞았어 그냥 강제로 미국 보내질듯 눈물나와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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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맞으면 같이 때려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싸움에서 지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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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제일 하고싶은 게 뭔데??
컴퓨터그래픽쪽 하고싶은데 아동보육학이나 세무회계학은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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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컴퓨터그래픽쪽도 아동보육학 세무회계학도 다 생각 그닥 없는 거 같아.. 그냥 모든게 흥미 없어서 그냥 먹고 살수만 있는 길을 택하고싶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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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거라면 아예 공무원쪽도 괜찮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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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 시험이 지금 장난아니게 치열해서.. 엄두도 안 나ㅠㅠ 미국대학은 좀 애바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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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웅웅 치열하긴 한데 될 사람은 되더라!
1년이면1년 6개월이면 6개월
기간잡고 공부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애
미국대학은 ..ㅠㅠ 큰뜻이있으면 가봐도 될 것 같은데
그게아니라면 솔직히 돈낭비 시간낭비아닐까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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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래ㅠㅠㅠ고마워 익인아! 다시생각해볼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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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아래 댓 보니까 오빠들이 it 쪽으로 성공했다고 했는데
쓰니도 영 관심없는 거 아니면 이쪽으로 해서
오빠들 도움도 받고 하면 좋을 것 같아
인맥진짜 무시못하니깐..
어느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건 진짜 큰 복이야
도움받으면서 조금씩 해봐도 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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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추 도피성 유학은 별로 ㅠㅠ 전문대 가고싶은 과라도 있으면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배우고싶은걸 배우는걸 추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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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 다들 미국대학가라해서 너무 고민했어
위에 오빠들이 다 it쪽에 성공해서 너무 비교되가지고 넘 쪽팔려서 일단 날 미국에 던져 놓으려는 거 같은데... 내가 너무 무섭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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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윗댓들 다 봤는데 먹고 살수만 있는 길을 찾으려면서
솔직히 사무보조 하는 사무직도 찾으면 많을거구 아니면 카페 알바에서 정직원까지 가는 방법도 있고
방법은 무궁무진한데 굳이 원하지 않는 공부로 시간 버리지말고
뭔가 배워서 일단 일을 하는건 어떨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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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부모님이랑 오빠들까지 학벌이 좋아서 내가 그런 거 한다고 하면 너무 화내서 생각도 못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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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가족들이 다 공부 잘하고 학벌 좋으면
강박도 많이 생기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텐데
쓰니 많이 힘들었겠다.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타고난 재능도 다 다른건데
가족들도 너무 공부쪽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
일단 공부가 아니더라도 쓰니가 뭔가 배우려고하고 열심히하면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실거라고 믿고 힘내 쓴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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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4
쓰니야 난 다른 익인인데 어떤 결정했어? 나도 n수 망하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그냥 집에만 있고 무기력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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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검색하다 들어오게 되었어
지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니...ㅜㅜㅜ 나도 25살 백수인데 진짜 쓰니랑 너무 똑같아
아무것도 흥미있는게 없어서 나도 그냥 먹고라도 살 수 있는거 찾다가 세무회계 알아보다가 여기 들어오게 되었어 ㅠ 미치겠다진짜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이 나이 먹도록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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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 덧글 이제 주네 ㅠㅠ 지금도 계속 백수 상태야
미국 대학 가기로 정했구... 미술공부도 하고있어ㅠ 토플공부도하면서...
근데 나이가..... 걱정이다ㅠㅠㅠ
미국 대학가서 컴터그래픽쪽으로 갈려는데 미국에서 취직 안 되면 한국에라도와서 취직하게 일단 영어 하나는 할 수 있을테니까.. 그래도 취직 조금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 ㅠ
익인이는 대학 졸업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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