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대하니까 동네 아줌마들한테 소문 쫙 퍼져서 돈 이거밖에없다고 깎아달라그러고 다른손님 받아야되는데 무슨 고민상담소마냥 한시간넘게 자기 주저리 한탄만 계속하는데 우리엄마가 무슨 한풀이 고민상담소냐고..... 그치않아도 엄마가 원래 가격 싸게 책정하신거란말야 진짜 동네 주민이라 소문 금방나서 적당히 자를수도없고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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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대하니까 동네 아줌마들한테 소문 쫙 퍼져서 돈 이거밖에없다고 깎아달라그러고 다른손님 받아야되는데 무슨 고민상담소마냥 한시간넘게 자기 주저리 한탄만 계속하는데 우리엄마가 무슨 한풀이 고민상담소냐고..... 그치않아도 엄마가 원래 가격 싸게 책정하신거란말야 진짜 동네 주민이라 소문 금방나서 적당히 자를수도없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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