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말인데 너무 후회돼 너무 귀엽고 행복한데 한 편으로는 나중에 아플 때나 헤어지는 것도 걱정되고 그냥 뭐랄까 마음 한 쪽이 먹먹해 ㅠㅠㅠㅠ 나중에 나 취직할 때 얘는 어떻게 데리고 살아야하나 걱정도 되고 혼자 있을 때 두고 가는 것도 마음 아프고...괜히 키우기 시작했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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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말인데 너무 후회돼 너무 귀엽고 행복한데 한 편으로는 나중에 아플 때나 헤어지는 것도 걱정되고 그냥 뭐랄까 마음 한 쪽이 먹먹해 ㅠㅠㅠㅠ 나중에 나 취직할 때 얘는 어떻게 데리고 살아야하나 걱정도 되고 혼자 있을 때 두고 가는 것도 마음 아프고...괜히 키우기 시작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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