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말한 친구는 내가 평생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였고 내가 가장 아끼던 친구였어. 그리고 그 말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였는데... 물론 학교애들밖에 몰라 이 일은... 뒤늦게서야 그 말한 친구가 사과했어 그땐 자기가 미쳤던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난 또 괜찮다고 했어 힘들었는데 나도 죽고 싶었어 그래도 살았어 이미 5~6년 지난 오해 어차피 못푸는 거 아닌데 나 그런애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었는데 나는 혼자 이겨냈어 난 그뒤로 그 누구도 못믿게 됐어 나는 눈물도 안났어 그 뒤로 나는 눈물도 잘 안흘려 유에스비 정리하다가 같이 한 카톡 캡처 보는데 진짜 힘들다 힘들어 내가 왜 그때 괜찮다고 했을까 사실은 죽도록 원망해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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