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1201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23살이고 취업 일찍했어 19살 고3때 특성화고라 

 

집에서도 나 독립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나도 생활비 30만 내면 밥이랑 빨래 해주고 집에서 사는게 편해서 그냥 독립 안하고 같이 사는중 

 

퇴근하고 바로 집가면 아빠가 저녁 차려주고 주말에는 방까지 가져다줄때도 있고 식탁에서 먹을때도 있고 

아빠 바쁘면 가끔 내가 차려먹음 

 

그냥 우리집 분위기가 이런건데 

본인집이랑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날 개념없는 사람 취급하고 막 그러네 ㅎ.....
대표 사진
익인1
특이하네 싶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럴 수도 있지 뭐! 나도 엄마가 쟁반에 차려서 나한테 가져다줄 때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돈내는거명 그렇게까지 이상한곤아닌거 같은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0만원 생활비 내는데 그정도는 해줄수있지않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특이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잘 챙겨주시네 아버지께서 집안일 자주 하시나보다~ 싶은 정도.. 오히려 나한텐 돈 내고 사니까 그래도 된다 하는 마음이 더 이상한 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생활비 30말고도 아빠 카드값 600 갚아 줬는데 그뒤로 더 잘해주는거 같긴해 미안해서 그런가봄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픈 강아지 보내줘야 할까..?
6:30 l 조회 3
벌써부터 퇴근하고싶다
6:29 l 조회 4
원래 나이 먹을수록 시차 적응 안되는거지?
6:28 l 조회 2
우리지역도 홈플 없어지네
6:28 l 조회 8
킥이다 뜻이 뭐야?4
6:26 l 조회 25
한국여자들은 진짜 해외로 나왔음 좋겠당2
6:25 l 조회 27
이번에 광주사건보고 말임3
6:24 l 조회 33
나에게 어제 물류 다 짬 때리고 간 사장님
6:22 l 조회 7
아 나 계속 청소를 못하는데 어떻게 고칠까ㅠㅠㅠ 8
6:20 l 조회 26
간호사 5년차 중환자실인데 수술실로 로테 오바야? 3
6:14 l 조회 26
소개팅 첨 하는데 젭알 도와줘🥹🥹5
6:13 l 조회 28
회사에서 최소한만 말하고 조용히 지내는거 문제있는걸까18
6:11 l 조회 71
한국 살땐 왜 우리나라 미용실 비싸다고 생각했을까,,,ㅎ4
6:10 l 조회 50
룰루레몬 당근했는데 완전 보석 찾음1
6:10 l 조회 13
바른 자세로 자볼라고 정자세로 딱 누웠는데 입이 자꼬 벌어짐 ㅋㅋ ㅋㅋㅋ ㅜ 이거 우짜냐 1
6:07 l 조회 15
네일 손톱 깨진거 걍 파일로 갈아도 돼?
6:07 l 조회 8
회사 공고에 신입 환영인데 2년차 지원1
6:05 l 조회 16
며칠간 스트레스 심해서 밥 안 먹고 잠만 잤더니
6:04 l 조회 13
오늘따라 누가 뭐라하든 별 생각이 크게 안들어
6:03 l 조회 8
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십키로 빠짐10
5:59 l 조회 10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