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교육쪽에서 일하셔서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는 마인드라, 전에 몇번 아파서 조퇴했을때도 아니꼬워하셨거든. 그래서 오늘도 몸살때매 죽을 듯이 아팠는데 7교시까지 버티다가 집 왔어. 근데 집엔 아무도 없고 전화했더니 엄마는 일때문에 바쁘니 끊으라고 하고. 진짜 너무 서러워 오늘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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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교육쪽에서 일하셔서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는 마인드라, 전에 몇번 아파서 조퇴했을때도 아니꼬워하셨거든. 그래서 오늘도 몸살때매 죽을 듯이 아팠는데 7교시까지 버티다가 집 왔어. 근데 집엔 아무도 없고 전화했더니 엄마는 일때문에 바쁘니 끊으라고 하고. 진짜 너무 서러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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