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한테 어렸을때부터 욕함 수박ㄴ아 ㅆ1ㄴ 이런 욕 (중학생때 그런 욕 하지 말라했는데 자기가 그런 욕을 할아버지한테서 듣고 자라서 그게 욕이라고 생각 안했다 미안하다했는데 그러고나서 안고쳐짐) 2. 엄마아빠 이혼해서 엄마랑 살 여건 만들기 전까지 아빠 집에 있는데 마찰 있을 때마다 끝은 항상 나가라고함 나가서 장기매매당하든지 노숙을 하던지 자기 알빠 아니라고 함 3.엄마 없고 나랑 언니랑 여자 둘인데 집안청소 다 나랑 언ㄴ가 함 4.아빠 사업 계속 망하고 빚도 산더미인데 접을 생각 안하고 계속 새 사업할 생각만 함 거기에 내가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반응이면 그딴 반응을 원하고 한 말 아닌데 왜 그렇게 하냐->나가라 이런 레파토리 5.나랑 엄마랑 생긴게 닮아서 싫다고 함 6.아빠 주변에 친구1명도 없음+자기 필요할때만 형제들한테 연락해서 형제들도 이젠 싫어함 그래서 주변에 자기 얘기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자기가 성격이 되게 괜찮은줄 앎 7.나 중학교때 아빠한테 맞아서 피난 적 있는데 그거때문에 깨진 병원비 쓸데없는데다 돈 썼다고 난리피움 그리고 괜한 사과문자를 언니한테 보냄 (언니:띠용??) 등등 진짜 많은데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다... 당장 나가고 싶어도 갈 곳도 없고..진짜 죽을 것 같아.. 저게 정상이야...?진짜 끝도 없이 우울하기만 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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