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1293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룸메인데 애가 면역체계? 가 무너지면서 머리에 원형탈모가 왔는데 그 뒤로 집 밖에 안 나가는데다 약까지 먹는데 그 부작용이 살찌고 피부 나빠지는 거거든 

원래 되게 예쁘단 소리 듣는 애였는데 솔직히 내가봐도 많이 변하긴 했단말야 근데 자기도 그걸 알잖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 것 같아 집밖에 나가려고 하질 않고 옷도 원래 엄청 비비드하고 노출있는 거 좋아하던 애였는데 늘 검은색티 검은바지에 그마저도 좀만 튄다 싶으면 입을까 말까 하다가 안 입고 그날 저녁에 항상 울어 언제부터 입을 수 있을까 하고 

거기다 남자친구도 만나기 전에는 누가 자기같은 사람 좋아해주겠냐고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얘기했었는데 연애 시작하고 좀 달라지나 싶었더니 그 남자친구도 귀엽게 돼지라고 놀리는데 그거에도 상처를 받나봐 근데 누가 얘만큼 자기를 좋아해주나 싶어서 연애를 하고는 있는데 그 생각 자체만으로 자존감이 깎이는 거 같고 남자친구가 장난끼도 많아서 막 툭툭 건드리고 그러는데 그거에도 상처받으면서 그냥 참고지내 그래도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은 얘뿐이다 라는 생각으로 

 

우울증이 있는 거 같긴한데 룸메다보니까 항상 보면 밝아 근데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들에 자존감이 떨어진 게 눈에 보여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늘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있어보여 근데 막상 얘기할땐 활발하고 잘 웃고... 예쁘다고 칭찬해줘도 아닌 거 다 안다고 웃어넘기면서 혼자 상처받아하고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가난한데 어버이날 다 챙겼음
19:37 l 조회 1
근데 남자가 나 조아하는지 어케앎?
19:37 l 조회 4
모낭염?종기? 이거 자연스럽게 없어질까2
19:36 l 조회 7
층간소음 너무 화나서 5분동안 천장쳤어 1
19:36 l 조회 8
나 글쓰기 재능있음 근데 chatgpt식 글쓰기 재능임
19:36 l 조회 10
나도 꽃 삿는데 은근 비싸네1
19:36 l 조회 16
어버이날 말 나오는거 다들 살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음1
19:35 l 조회 15
대인기피증익 서울 오니까 너무 힘들어1
19:35 l 조회 5
민경 승용 사귄다고????3
19:35 l 조회 28
엄청 이쁜애는 살쪄도 그게 보인다는거
19:35 l 조회 15
번호 준 상대가 계속 나 피하려고 하면 싫어하는거겟지...1
19:34 l 조회 8
디자인 직무에서 일하는 거 남자한테 인식이 별로야??2
19:34 l 조회 10
하 원룸 자취 한달차 너무 후회돼서 미치겠네 ㅜㅜㅜㅜㅜㅜㅜ1
19:34 l 조회 42
익들아 용산역 3분에 출발하는 기차인데 59분에 택시타고 용산역 앞에서 내리면 탈수 있을까? ㅜㅜ4
19:34 l 조회 10
표현잘하는 익 있어? 감사하다 고맙다 사랑한다3
19:34 l 조회 8
생각보다 대기업 동기들끼리 안 친할 가능성도 높네5
19:33 l 조회 25
어버이날 각각 30씩 드렸다.....
19:33 l 조회 17
알바 너무힘들어도 관두면 할거없으면 버티는게 맞지?
19:33 l 조회 4
이거저혈당?이야?3
19:32 l 조회 13
어린이날은 1n년 하고 끝인데 어버이날은 영원히 챙겨야 하는거
19:32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