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자기 잘못 생각 1도안하거 맨날 남탓만 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나이22) 하나도 못함(해봉같은거,콘서트,여행-외박절대안됨,휴학) 통금도 없음 그냥 일찍들어오라고 하고 늦게8시이후)들어오는건 허락 받아야되는데 허락도 잘 안해줌 원래 내가 천만원 모아둔거 차산다고 천 구십만원으로 갚는다해서 빌려줘서 지금 돈 30만원 있음 근데 지금 엄마가 집나간다고 이번에는 세게 나가야 사람 사고 방식이 변하던 같이 안살던 할것같다고 엄마 없으면 집에서 빨래널고 개고 걷고 뭐 이런 사소한 집안일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야됨(아빠는 집안일 1도 안함) 그래서 나도 동생이랑 같이 자취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자취하면 나는 휴학할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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