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뭐 새로운거 들고오거나 친구 눈에 좀 마음에 들면 자꾸 그 물건을 가지고있다가 결국 자기ㅣ가 들고가고.... 결국 친구꺼되고... 내 옷도 학교에서 나도 추웟는데 계속빌려주다가 결국 집까지 말도 없이 입고 가버려... 원래 옷 같은거는 빌려주는거 안 좋아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달라하면 눈 피하면서 자기 입고싶다고 딴 얘기로 돌리고. 한두번 그러면 몰라... 계속 그거 갖고싶다는 티를 내니까 너무 짜증나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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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뭐 새로운거 들고오거나 친구 눈에 좀 마음에 들면 자꾸 그 물건을 가지고있다가 결국 자기ㅣ가 들고가고.... 결국 친구꺼되고... 내 옷도 학교에서 나도 추웟는데 계속빌려주다가 결국 집까지 말도 없이 입고 가버려... 원래 옷 같은거는 빌려주는거 안 좋아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달라하면 눈 피하면서 자기 입고싶다고 딴 얘기로 돌리고. 한두번 그러면 몰라... 계속 그거 갖고싶다는 티를 내니까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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