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학왔는지 못보던 얼굴이라 기억에 남았거든 꼭 그것때문은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이라... 두번밖에 안봤는데 친구한테 청량남 있다고 자주 말했는데 오늘 걔가 나타나서 우리둘이 진짜 내취향이다 아 왜 자주 안보이지 얼굴 보고 싶다 이런 얘기 뒤에서 하고 있었는데 걔가 뛰길래 우리도 마침 가는 길이고 같이 버스타고 싶어서 뛰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얘기 다 들은 것 같아 내가 목소리가 크다는 걸 까먹었어 어쩌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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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학왔는지 못보던 얼굴이라 기억에 남았거든 꼭 그것때문은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이라... 두번밖에 안봤는데 친구한테 청량남 있다고 자주 말했는데 오늘 걔가 나타나서 우리둘이 진짜 내취향이다 아 왜 자주 안보이지 얼굴 보고 싶다 이런 얘기 뒤에서 하고 있었는데 걔가 뛰길래 우리도 마침 가는 길이고 같이 버스타고 싶어서 뛰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얘기 다 들은 것 같아 내가 목소리가 크다는 걸 까먹었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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