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못사는편 절대아니고 아빠도 회사 부장이고 엄마는 평범한 사무직하시고... 남들 사는만큼 사는거같은데 엄마가 나 어렸을때부터 가끔씩 돈없다고 뭐라했는데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나중엔 그냥 너무 싫더라 꼭 빠져나가야 하는 돈인데도 눈치보이고 옷 같은것도 엄마가 사준다고할때만 산다하고 브랜드에서 사준다해도 브랜드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러고 보세에서 ㅎ사고 ㅋㅋㅋㅋㅋ ㅠㅠ 그거때문에 내가 너무 없어보이고 뭔가 좀 그래서 나중에 애낳으면 진짜 굶어죽겠다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절대 돈없단 소리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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