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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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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인1
와... 진짜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이걸 모든 사람이 보고 알아야할텐데
7년 전
익인2
ㄹㅇ 팩트폭력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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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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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7
222ㅠㅠㅠ
7년 전
익인9
그 아이가 좋은 부모에게 입양이 된다는 확률은?
그 아이가 나중에 친부모를 찾지 않을 확률은?
그 아이가 자신을 키워준 부모가 친부모가 아니란 걸 알았을 때 느낄 혼란은?
이런걸 생각하면 낙태할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낳아서 입양하는 아픈 과정을 겪어아햘 이윤 없을것같아..
7년 전
익인6
2번읽어보면 답나올듯ㅎ
7년 전
익인15
입양을 보내는 절차도 그렇게 쉽지가 않으.. 일단 미성년자가 임신하면 입양보내라고 하지만 성인이 원치않은 임신을 하면 본인이 부양해야된다. 입양을 보내려면 포기각서 쓰고 뭔가 해야할일이 많은데... 사람 마음이 내 몸 아파서 낳으면, 그렇게 모성애가 들끓어진대. 고통을 인내하면서 아이를 낳았는데, 이 고통도 버텼는데 키우는 정도야...! 하면서 키우지 입양을 보내려믄 경우가 드물다 함. 어머니가 미혼모 센터에서 봉사하시는데 낙태를 하면 낙태를 하지 아이 낳고 버리는 엄마는 몇 없다고 하심. (물론 한 센터 기준!)
그런데 그렇게 육체, 정신적인 고통들을 10개월 감수하고 그러고 나서도 주위에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아갈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임신중에, 특히 원하지 않던 임신중에는 모성애도 없어. 그냥 두려움, 공포, 불안감 같은 감정들만 있기 때문에 생명이라는 느낌보다는 방해물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이미 괴로운 사람에게 낙태를 피하고, 낳고서 입양 보내라는 말은 더 괴롭게 하지 않을까? 싶음.
7년 전
익인39
낳는 행위 / 키우는 행위 둘 중 하나가 싫은 사람도 있지만 낳는 게 싫은 사람도 있으니까 아이를 품는 순간부터 산모의 신체에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는데, 좋은 변화보다는 나쁜 변화가 훨씬 많고 그를 감당하기 싫은 사람도 분명 있을 테니까 낙태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 할지라도 입양 역시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 낙태를 선택할지 입양을 선택할지는 산모가 정하는 거고 최선이라고 권장하는 건 말 그대로 권유에서 그쳐야지 강요를 하면 안 된다고 봐
7년 전
익인4
팩폭
7년 전
익인10
너무 공감 다 저장했어
7년 전
익인12
와진짜 맞는말
7년 전
익인13
진짜 하나하나 다 맞는 말이다...태아가 인간이라서 낙태를 하면 안된다는 인권문제라면 임산부인 여성은 인간이 아니라서 인권이 없나..참...기가 막히지...
7년 전
익인14
자신의 몸은 자신이 결정할수 있어야 한다고 봄!
7년 전
익인16
근데 저 사람이 쓴 다른 페미글 보면 별로였어서 ㅋㅋㅋㅋ 딱히..음
7년 전
익인17
2222 ㅋㅋㅋ
7년 전
글쓴이
엥 그거랑 별개로 본문 자체는 맞는 말이잖아 난 저 사람 누군지도 몰라..ㅎㅎ
7년 전
익인20
음 난 본문에 몇개 빼곤 공감 못하겠어성 생각차이지뭐 ㅎㅎ
7년 전
익인18
3
7년 전
익인23
4444444
7년 전
익인27
55 굳이 따지자면 내가 낙태반대라서 그런강
7년 전
글쓴이
왜 반대하는건지 알려줄 수 있을까ㅠㅠ 너무 궁금해서
7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9
본문 다 받음 옛날에 가임기지도도 그렇고 뉴스보고 ㄹㅇ 어이없었음
7년 전
익인22
완전 공감 맞는 말씀
7년 전
익인24
후으 .. 공감한다
7년 전
익인25
그닥..
7년 전
글쓴이
어느 부분에서? 시비 거는거 절대 아니고 내가 생각이 짧았던 부분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느거야!
7년 전
익인26
피임 부분은 특히 ㅇㅈ.. 완벽한 피임은 없다는 것 ㄹㅇ이야
7년 전
익인28
2번은 좀...
낙태는 산모의 선택과 권리를 우선적으로 존중해야하지만 이걸 주장하는 과정에서 태아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에는 동의할수 없음..
상대를 낮추어서 나를 높이는게 제일 쉬운 방법이더라도 낙태문제에서 이 공식을 사용하는건 맞는 방법이 아닌거같고..
배아를 생명의 발생체로만 봐도 윤리적으로 진지하게 접근해야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
7년 전
익인32
444444
7년 전
익인33
5 무슨 태아를 암세포랑 동급으로 침?
7년 전
익인40
666
7년 전
익인46
7
7년 전
익인29
난 진짜 낙태 찬성 극구찬성임 왜 반대하는지 머리조아리고 이해해보려고해도 안됨....
7년 전
익인34
나는 낙태가 합법이 됐을때 막 남용하는? (뭐라해야하지) 그런 것만 없다면 낙태대찬성이야
7년 전
익인37
2222
7년 전
익인41
3
7년 전
익인47
44444 뭔가 책임성없이 그러는거 떼문에
7년 전
익인59
5
7년 전
익인35
근데 난 본문보다는 내 머리가 무조건적으로 산모가 우선시되어서 산모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봄.
7년 전
익인36
음..
7년 전
익인38
저 사람 말을 떠나서 난 낙태찬성임 왜 반대를 하는지 알고싶지도 않고 말해봣자 서로 입만 아프니 내가 살아있는한 난 내가 중요할뿐임
7년 전
익인42
낙태를 타인이 정하는 것부터가 어이없음 본문에서 자신이 선택한 사람과 관계를 맺어서 생긴 원치 않은 아이의 생명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어서 생긴 아이의 생명의 무게가 달라서 강간으로 생긴 아이는 낙태가 가능하냐는 문장이 제일 인상 깊었네 태아를 암세포랑 비교한 것 자체는 좀 그랬는데 생명의 무게가 같다면 강간으로 생긴 아이도 낙태를 금하든가, 아님 둘 다 합법화 시키든가 실상 강간으로 생긴 아이도 제대로 된 시기에 낙태 못 하는 거 다들 알고는 있는 건가 싶음
7년 전
익인44
근데 난 궁금한게 낙태를 왜 남용하면 안돼?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61
키우기가 귀찮아서, 키우기가 싫어서,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았을 때 저런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힘든 건 당연한 건데 아이를 키워서 낳는 게 정말 정말 힘든 사람과 아이를 키우기가 귀찮은 사람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어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낙태는 산모의 기본권이가 결정권이라는데, 그렇다면 그걸 결정하는 것도 산모가 되겠지 타인이 그 몸과 가치관을 가지고 너 무책임하니까 아이 낳아, 아이 키워 이건 아니라고 봐 결국 아이를 낳든 낳지 않든 그 이후에 생기는 모든 일은 타인이 아니라 산모 본인이 감당할 일이니까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라고 그 이후에 생길 n년부터 2n년 혹은 nn년까지의 일을 산모가 감당하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내가 낙태 남용을 반대하는 거에 대한 의문이 생긴 거야 어찌 됐든 낙태 남용도 결국 그걸 결정한 산모 몸에 무리가 가는 거고 그런 마음 가짐도 기본권에 포함되기 때문에 다양한 국가에서 낙태를 허용한 거라고 생각해서 사실상 그걸 판단할 자격도 능력도 의사에게 없고 말이야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65
그 사람들의 차이점은 경제적인 능력이겠고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다는 거겠지 애초에 낙태를 합법화 하자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낙태는 여성의 기본권이자 자기결정권이라는 이유 때문이잖아 무분별한 낙태도 결국 산모 본인이 원한다면 그건 그 산모의 기본권이기 때문에 제삼자가 왈가왈부 할 필요성도 자격도 없다는 말이었지 책임감과 기본권이 연결되어 있다고 보지 않거든 인권이 책임감이랑 연관되는 게 아니듯이 그건 그 사람의 권리이기 때문에 그리고 아이를 낳아서 입양을 보내는 게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익인이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아이를 낳는 것만이 무조건 책임을 지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진 나 같은 사람이 있는 거지 입양이 책임이라고 생각해? 아니, 난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해 물론 입양 보내져서 행복한 아이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학대를 당하는 아이들도 많고 고아원에서부터 괴로워 하는 아이들도 많아 난 이 아이들을 보면서 절대 입양이 책임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낙태 하는 것도 책임은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가 인격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산모에게 감히 자기 몸에 있는 생명을 지울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요구하는 건 좋지만 그 사람의 앞으로 남은 인생과 몸, 가치관, 아이에 대한 생각을 무시하면서 '넌 무분별한 낙태를 하니? 그건 잘못된 거야,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그 아이를 낳아.'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나는 그 말이 그 산모에게 내리는 벌이자 그 아이에게 내리는 저주라고 생각해 아이의 앞날을 아무도 예측 못 한다지만 원치 않은 임신으로 낳은 아이가 불행해질 가능성도 매우 높아 인티에만 봐도 그런 경우 많이 보이고 오히려 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더 책임감 없어 보여
7년 전
삭제한 댓글
65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67
삭제한 댓글에게
엉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익인이 말에 동의하지만 '네가 책임감이 없어서 임신 했으니 아이를 낳아야 돼'라는 말은 잘못됐다는 게 내 의견이었어 익인이도 좋은 하루 보내
7년 전
익인45
난 잘 모르겠다
7년 전
익인48
근데 낙태가 허용이 되었다고해서 낙태허용이니까 피임안하고 낙태해야지 하면서 남용하는 사람이 많을까? 낙태가 합법이 되더라도 여자들몸에 무리가 간다는건 변함없잖아
7년 전
익인49
222피치 못하는 경우 외엔 본인 몸 생각해서라도 안할 듯
7년 전
익인50
3333 낙태 합법이니까 피임 안하고 나중에 지우지 뭐~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까? 결국 내 몸 아프고 고통받는건데
7년 전
익인51
낙태 남용이 말이 안되는 게 낙태도 수술이니 힘들고 부작용 많거니와 낙태 합법화 된다고 그 누가 와 합법이니까 이제 피임 안 하고 낙태를 계속 하자!! 이러겠어.... ㅎㅎ
7년 전
익인52
그리고 할 사람들은 불법시술로 하는데 들키면 여자만 처벌받는 것도 문제지 애는 혼자 만드나...
7년 전
익인53
이글.안지워졌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7년 전
익인54
궁금한게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생명이 소중해서 그런거야?? 나 그냥 진짜 궁금한거얌
7년 전
익인56
나도 낙태 합법화 찬성이긴 한데 2번은 생각할 여지가 많음.
태아는 언제부터 인간인가? 에 대해서.
낙태 합법화 국가들도 12주 내외 까지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 정도만 되어도 사람의 형상이 제법 뚜렷해지는 시기고, 특정 시기를 지나면 결국 사람이라고 밖에 볼수 없는 순간이 오는것도 사실임.
그렇게 단순한 '세포덩어리'가 아니게 되는 순간이 오면 산모의 선택권만 생각해선 안된다고 생각하고. 인간의 형태를 완전히 갖춘 생명체를 외주받아 없애는 의료인들의 트라우마도 생각해야 한다고 봄.
저 글쓴이가 배아 단계(대략 8주) 정도의낙태만 찬성한다면 문제없지만 그 이상의 낙태를 이야기하면서 2번을 썼다면 그건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기 위해 태아 생명의 가치를 너무 평가절하한걸로 보임
7년 전
글쓴이
배아 단계에서의 낙태만 부분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건 나도 동의해!
7년 전
익인57
22
7년 전
익인58
그닥????
7년 전
익인60
나는 반대입장이라 그런지 별로 안 와닿네
7년 전
글쓴이
왜 반대하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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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화보 나온 이 신발은 안 나온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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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진짜 피부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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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10월말쯤 공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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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 볼만한 영화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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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소년 당신이 죽였다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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