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너는 귀하게 자라서~ 좋겠다~ 부럽다~ 이러면서 자기랑 비교하고 살짝 비꼬는듯한 말투로 얘기하길래 귀하게 자란게 다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라고 학생 때 까진 좋았지 성인 되니까 왜 이렇게 살았나 후회되고 엄마아빠가 밉다니까 자긴 나 같은애가 싫다고 평생 좋은 일만 하고 좋은 것만 보고 자랐으면서 내가 뭘 아냐고 듣기싫으니까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지도 모르면서 저렇게 말하는데 그냥 쟤랑은 계속 보고 싶어서 알았다고 했는데 결국엔 얼마 못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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