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막 소리지르고 내 멱살잡고 때리길래 너무 무서워서 나도 나를 방어해야겠다는 생각에 엄마 팔목을 잡았는데 나 지금 너무 죄책감들어... 우리 엄마 팔목 나한테 잡힌 부분 막 상처생겼더라 엄마가 진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안정 좀 취해보라고 잡은건데... 엄마가 진정하고 나서 자꾸 팔목 보면서 문지르길래 마음이 아파 나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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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막 소리지르고 내 멱살잡고 때리길래 너무 무서워서 나도 나를 방어해야겠다는 생각에 엄마 팔목을 잡았는데 나 지금 너무 죄책감들어... 우리 엄마 팔목 나한테 잡힌 부분 막 상처생겼더라 엄마가 진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안정 좀 취해보라고 잡은건데... 엄마가 진정하고 나서 자꾸 팔목 보면서 문지르길래 마음이 아파 나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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