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준비가 다 안됐는데 또 그냥 예전처럼 도망가고만 싶고 요즘은 왜 이렇게 잠도 안오는지 이 시간까지 깨있어 요즘 엄마랑도 자주 부딪치고 정말 무너질 거 같아..ㅎㅎ 나도 언젠가 마냥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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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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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준비가 다 안됐는데 또 그냥 예전처럼 도망가고만 싶고 요즘은 왜 이렇게 잠도 안오는지 이 시간까지 깨있어 요즘 엄마랑도 자주 부딪치고 정말 무너질 거 같아..ㅎㅎ 나도 언젠가 마냥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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