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나 무시하면서 생일선물이랍시고 비싼 화장품 사서 내놓으라고 하고 교실에 가둬서 못나오게하고 반 친구들한테 나 상대하지말라고 해서 (흔히 말하는 일진, 양아,치였음) 거의 왕따시킨 애가 있었는데 솔직히 예쁘긴 엄청 예뻤거든 졸업하고 소식 모르고 살고있었는데 오늘 중학교 동창이 걔 다음달에 돈많은 사업가랑 결혼한다고하더라ㅋㅋ 친구 말로는 걔가 공부를 못해서 대학은 못갔는데 얼굴이 예쁘니까 언제나 주위에 남자들 많은건 기본이었고 성인되고나서는 성격 고쳐,먹고 해서 걔 평판 되게 좋다고 착한걸로 유명하다고함.. 그러다가 지인 소개로 남자 만났는데 그 분이 첫눈에 반해서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한다는거ㅋㅋㅋ 난 걔땜에 중학교 3년이 힘들었고 이악물고 공부해서 대학도 갔고 곧 졸업 앞두고 있지만 취업 길은 안보이고 그래서 막막해 죽을것같은데 걔는 나 그렇게 괴롭혀놓고 아무런 반성도 사과도 없이 잘먹고 잘살았고 앞으로도 그럴거 생각하니 미치겠어 왜 내 인생은 답이 없는데 걔 인생은 평탄대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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