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길에 에스컬레이터 뒤에있던 있던 사람이 엉덩이쪽 스치고 이후에도 계속 주위를 어슬렁 거리면서 눈마주쳤어ㅠㅠ (사실 진짜 실수일수도 있는 건데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서 그냥 엄청 무서웠거든 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거에 엄청 예민하기도 하고...) 그거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저렇게 말하는데 사실 난 누구든 안좋은일(여기서 남친은 모든 안좋은 일을 말한 걸 수도 있지만 정황상 성추행을 말한것같아) 당할 수 있다가 맘에 안들어ㅠㅠㅠㅠ 가능성을 말한 거니까 당연히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한것 인것 같은데 난 그냥 이런 성추행이 제발 제발 제발 그냥 아예 안일어났으면 좋겠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혐오스럽고.. 근데 저렇게 말하니까 성추행은 어쩔수없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서 싫어ㅜㅜㅜㅜㅜㅜ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

인스티즈앱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