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누가 잡아다 토막 살인해 죽여줬으면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했으면 산 절벽 낭떠러지에서 발 헛디뎌 죽어줬으면 그냥 지금 눈 감았다 뜨면 없던 사람이 되었으면 죽을 용기도 없는 내가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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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누가 잡아다 토막 살인해 죽여줬으면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했으면 산 절벽 낭떠러지에서 발 헛디뎌 죽어줬으면 그냥 지금 눈 감았다 뜨면 없던 사람이 되었으면 죽을 용기도 없는 내가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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