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0살되고 몇번 마시면서 그냥 다리에 멍이 한두개씩 가볍게 생기길래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저번주 화요일날은 평소 마시는것보다 좀 더 많이 마셨단 말이야 근데 필름 하나도 안끊겼고 다 생각나고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어 확실해. 근데 무릎에 멍들었는데 완서 새파랗고 조금 크게 멍들고 아직도 멍이 안빠짐.. 보는 사람들마다 왜그러냐고 물을정도였음.. 그 외에도 멍이 6개인가 더 있었고 그건 빠지긴 했지만.. 아 근데 진짜 술을 안마실수가없어ㅠㅠㅠㅠㅠㅠ그 술마실때의 분위기? 그게 진짜 너무 좋아..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러다 진짜 몸 망가지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ㅠㅠㅠ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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