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겨울에 아파트에 엄청 사람 따르는 길냥이가 있었거든. 고양이가 막 내 위에 앉아서 막 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추울까봐 패딩 안에 넣어서 자게 냅뒀는데 캣맘이 밥주러 오셨나봐. 고양이가 내품안에 있는고 보고 키우실거에요?라며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니요? 그냥 얘가 여기에 앉길래 감싸준거에요. 이러니까 함부로 데려가지 마세요라고 말하고 가더라... 뭐지싶었어. 보통 고양이가 졸졸 따라오길래 냥줍했다 일화 많길래 생각만 있으면 데려와도 되나 싶었는데 캣맘이 말씀하신거 듣고 허락맡고 데려오는건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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