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엄마가 보증 잘못스셔서 갑자기 망한 케이슨데...
진짜 너무 우울해....이렇게 산 지 3년됐어...엊그제 엄마 쓰러지셔서 응급실가셨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온 문자 어쩌다 봤거든 "사장님 그러게 돈을 갚으셨어야죠 안갚으셔서 벌받으신거에요"
이렇게 오고 우리엄마가 빌린돈도 아니고 엄마지인분이 빌려서 못갚은돈 우리엄마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서
대신갚는거거든....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나는 엄마 간병인으로 있다가 너무 졸리고 배고파서 집까지 걸어왔는데
1시간넘게 걸어왔더니 집 냉장고는 비어있어..그래서 편의점갔는데 살 수 있는게 없더라
하긴 버스비도 없는데 어련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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