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섭다... 물건 시켰는데 우체국 택배는 톡으로 다 오잖아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 시간이 얼마나 지난 지는 모르겠어 근데 어떤 사람이 막 문을 무섭게 쾅쾅 두드리면서 택배 왔다는거야 문 안 열랬는데 너무 무섭게 두들겨서 열었거든 오빠도 놀래서 같이 나왔는데 기사 아저씨가 문 확 열고 아 경비실에 맡긴 거 다시 갖다준다면서 그러고 주고 갔는데 이런 일 좀 흔하니 ? ㅠㅠ 나 진짜 무서웠는데 컴플 걸면 집주소 아니까 무서워서ㅠㅠ 진짜 박스에도 선명히 경비실 이라고 되어있는데 굳이 갖다준 이유가 뭘까 무거운 것도 아니고 내가 그냥 들고 가도 충분한데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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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