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아프다 대한민국에 페미니즘 붐이 일기 전에 좋은 기회로 페미니즘을 알게 되어 페미니스트였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의 부정적인 면을 보고 나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기 보단 ‘성평등주의자’라고 칭하는 게 더 좋았어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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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프다 대한민국에 페미니즘 붐이 일기 전에 좋은 기회로 페미니즘을 알게 되어 페미니스트였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의 부정적인 면을 보고 나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기 보단 ‘성평등주의자’라고 칭하는 게 더 좋았어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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