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는데 막 옆에서 '이요짜...! 우이이이..!!!'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아 우리 애기가 응가를 힘줘서 싸는구나 했어 근데 그게 너무 생생하고 오래걸리니까 혼자 속으로 '아 얘가 똥이 잘 안나오나..? 내 방에서 싸나..???' 싶어서 몸을 일으켜서 고양이 들고 고양이 화장실로 달려가야하는데 진짜 아무리 힘을 줘도 몸이 안일으켜지는거야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한 5번을 시도하는데 좀 들린다 싶음 털썩 드러눕고.. 그래서 그냥 아 똥 좀 이따가 치워야지.. 싶어서 잤어 근데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 집 고양이 똥 쌀때 소리 안내거든??? 그래서'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 하자마자 잠에서 딱 깼어 우리집 고양이는 응가 안했어..내가 고양이한테 "야옹아..언니가 자는데 우리 야옹이가 응가를 언니 방에 싸는 꿈을 꿨어..어떻게 생각해?" 하고 물어봤더니 어이없단 표정 짓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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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67이 진짜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