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야구장이나 밥 한끼먹자하면 니가 사주냐?이러면서 밥 한끼를 돈 5~8천원이내만 파는 무한리필 가게가자는 친구있는데 지금 친구 직장이 현장직인데 월 250번다면서 밥 먹자고하면 나 아직 취준생인데 취준생한테 밥 니가 사주냐 이러는데 어떻게 생각함? 내가 얘보면 밥먹는거 많이 못만나니깐 내가 내는 경우가 이 친구보다 많은데 밥 내보고 사주냐고하면 내가 그럼 니는 안사먹냐하면 말을 안함 까놓고 내가 점심 1만원짜리 투자도 안되는 친구인지 얘 속마음 모르겠음 얘 마지막 만난게 자기 집에 빚이 2천만원있어서 빚갚는다고 폰값도 제대로 못내서 와이파이로만 씀 애가 키는 180이구 잘생기거나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은 아닌데 이런 애가 한번씩 나한테 밥사냐고하면 이 친구 그냥 절교가 답인가? 얘 진짜 한번은 오사카여행도 이야기했더니 농담 반 진심 반으로 비행기값 내줄수있냐하는데 화나는데 지 혼자서 영화 볼거보면서 내랑 가면 할인같은거 아니면 안씀 만나서 좀 뭐라해야할까? 야구장도 가면 외야석 진짜 1만원짜리 좌석이나 8회 이후에 공짜입장으로만 야구장가는데 이거 어떻게하지? 참고로 이 친구랑 만나면 나랑 이 친구만 만나서 다른친구없이 오로지 2명인데 한명 밥값을 1만원 쓰기싫은가?

인스티즈앱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