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사려고 김치코너 갔었거든? 근데 거기에 브랜드 두개가 같이 있고 판매원?분들이 계셨는데 자꾸 이거사라 이게 맛있다 저기보다 이게좋다 막 이러셔서 "아ㅎㅎ..네.. 근데 제가 고를게요" 이랬거든 볼 줄 모르는것도 아니라서 종류도 구경하고 그러다 "맛김치 사야겠다"하고 남친한테 말했는데 또 옆에서 "아까 추천해준게 맛김치에요~" 이러면서 "둘이 먹기엔 이게 딱인데 아주머니 아 아이구 아가씨"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깔깔거리고 다른분 한분 더 오더니 또 막 이거사라저거사라 훈수 두는거야 내가 너무 짜증나서 얼굴 굳히고있으니까 그제서야 옆분이 "혼자 고르신다네" 라거 말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남친한테 다른곳가서 사자하고 그냥 쌩 지나갔다 진짜 나이 어려도 물건볼줄 아니까 의사표시했음 가만히 냅뒀음좋겠어 기분좋게 장보러갔는데 불쾌함+100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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