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아니 훨씬 그 전부터 알고있던 걸지도 가족 중 아무한테도 이야기 못하고 나만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사람이 망가질수도 있겠구나 싶네. 요새들어 더 자주 생각나니까 진짜 다 그래놓고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던 척하려니까 이게 뭐지 왜 저렇게 자기가 좋은 아빠인 척 하지 엄마한테도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쌍해 지 잘난 맛에 사는 아빠랑 사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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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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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아니 훨씬 그 전부터 알고있던 걸지도 가족 중 아무한테도 이야기 못하고 나만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사람이 망가질수도 있겠구나 싶네. 요새들어 더 자주 생각나니까 진짜 다 그래놓고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던 척하려니까 이게 뭐지 왜 저렇게 자기가 좋은 아빠인 척 하지 엄마한테도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쌍해 지 잘난 맛에 사는 아빠랑 사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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