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 국비지원 알아보러갔는데 자부담금 50만원은 생각하래 나 알바해서 버는 돈이 50도 안돼 엄마는 돈 못대주고 아빠는 나 패션 하려는거 아니꼽게 봐 나 이제 20살인데... 고객한테 욕 처 먹고 밤 11시까지 야근하면서 야근수당 못받아도 그 회사에 붙어있어야 했었나봐 다시 취업할까 알바를 더 구한대도 지금 하는 알바 익숙해지고 자리 잡히면 해야할거같은데 20살은 얼마 안남았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고있지 요즘 자꾸 죽고싶단 생각만 든다 내 주변친구들은 다 할머니할아버지가 등록금 대주고 대학교가고 엄마아빠랑 넓고 좋은 집 살고 알바걱정도 안하고 살던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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